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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한 물 간 볼링스타와 통제 불능 볼링천재가 펼치는 한판 승부

29일 JTBC에서는 설특선영화 ‘스플릿’이 방영된다.

2016년 개봉한 영화 ‘스플릿’은 도박 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 ‘도박’이라는 흥행 코드에 ‘볼링’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더했다.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 권해효 등이 출연했다.

영화 ‘스플릿’ 줄거리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며 이름을 날리던 ‘철종’은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낮에는 가짜석유 판매원, 밤에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며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 '스플릿' 스틸 컷

그러던 어느 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지만 볼링만큼은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을 우연히 만난 후, ‘철종’은 ‘영훈’을 자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게 된다.

‘철종’의 조력자이자 도박판의 브로커 ‘희진’의 주도 아래 드디어 큰 판이 벌어지게 되고, ‘철종’과 끈질긴 악연의 ‘두꺼비’까지 가세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 되는데…

JTBC 설특선영화 ‘스플릿’은 29일 밤 8시 30분에 방영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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