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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어센딩’ 인류와 세계, 나아가 지구를 구할 주피터가 깨어난다…배두나 출연

OCN에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을 방영하고 있다.

2015년 개봉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은 ‘매트릭스’ 워쇼스키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배두나는 채닝 테이텀, 에디 레드메인, 숀 빈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과 액션 대결을 펼치며 강렬한 이미지로 등장했다.

워쇼스키 감독은 영화 ‘주피터 어센딩’에서 광활한 우주 속 지구는 식민지 중의 하나에 불과하며 외계 종족이 인간을 재배한다는 기발한 내용을 통해 인간과 우주의 시스템에 관한 놀라운 세계관을 그린다.

‘주피터 어센딩’ 줄거리

▲ '주피터 어센딩' 스틸 컷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밀라 쿠니스).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꾸는 그녀의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오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진다.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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