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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 성공할 수 있을까?

28일 SBS에서는 설 특선 영화 ‘검사외전’을 방영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검사외전’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사기꾼 동료를 감옥 밖으로 내보내 자신의 누명을 벗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다.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신소율, 박성웅 등이 출연했다. ‘군도:민란의 시대’의 조감독 출신인 이일형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영화 ‘검사외전’ 줄거리

▲ '검사외전' 스틸 컷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

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린다.

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 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SBS 설 특선 영화 ‘검사외전’은 28일 밤 8시 45분에 방영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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