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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미라클', 알래스카 회색고래 가족 구출 실화 이야기

영화 ‘빅 미라클’이 안방극장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 미라클(2012)’은 켄 콰피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드류 베리모어(레이첼 크레이머), 존 크래신스키(애덤 칼슨)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1988년 알래스카의 작은 얼음 구덩이 속에 갇힌 고래 구출 작전 실화를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았다.

▲ 사진 : '빅 미라클' 스틸컷

‘빅 미라클’ 줄거리

회색고래 가족, 거대한 빙벽에 갇혀 돌아갈 길을 잃다!

1988년 모두가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고 있던 냉전이 한창이던 때, 조용하기만 하던 알래스카의 작은 마을에 큰 뉴스거리가 생겼다. 먹이를 찾아 북극까지 찾아온 회색고래 가족이 거대한 빙벽에 갇혀버린 것! 우연히 이를 발견한 뉴스 리포터 '아담'(존 크라신스키)에 의해 회색고래 가족의 상황이 전국에 알려진다.

방송을 본 그린피스 자원봉사자 '레이첼' (드류 베리모어)이 고래가족의 구출작전에 합류하고 주지사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를 무시하자, 인터뷰를 통해 위험에 처한 회색고래 가족에 대한 관심을 호소한다. 결국 이는 국제적인 이슈로 떠오르며 냉랭했던 미국과 소련까지 화합해 전세계가 고래가족을 구하기 위해 한 마음으로 움직이는 전무후무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과연,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회색고래 세 가족은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까?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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