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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인터뷰] BP라니아, ‘Make Me ah’로 다시 활동할거예요 ①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지난 1월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BP라니아의 연습실에서 라이브엔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BP라니아(BP RANIA : 지유, 혜미, 알렉산드라, 지은, 유민, 이나, 따보)는 다른 멤버들의 특기를 추천하면서 노래, 댄스, 개인기 등 넘치는 끼를 선보였다

BP라니아 팀명에서 BP는 ‘블랙펄 (Black Pearl)’ 즉 ‘흑진주’란 뜻으로 가요계에서 귀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BP라니아는 지난 12월 30일 ‘Start a Fire’로 멤버들의 변화를 거친 후 컴백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Start a Fire'는 복고풍의 POP 분위기에 힙합을 가미한 댄스곡이다. 이후 더블타이틀곡 ‘Make Me ah’로 다시 활동할 예정이다

▲ BP라니아(BP RANIA : 지유, 혜미, 알렉산드라, 지은, 유민, 이나, 따보)
Q> BP라니아 소개해주세요

A> BP라니아
- 지은 : BP라니아는 BP는 ‘블랙펄 (Black Pearl)’ 즉 ‘흑진주’란 뜻의 약자로 흑진주가 진주 중에서도 귀한데 같은 뜻으로 가요계에서 귀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라니아에서 BP라니아로 팀명을 바꾸게 됐어요
- 지유 : 이번에 신곡 제목은 ‘Start a Fire’예요 복고풍 멜로디에 힙합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가 되어있고 랩 메이킹은 알렉스, 낯선 작곡은 Krysta Youngs, Lena Leon이 참여했어요 1월 반이 흘렀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더블타이틀곡 ‘Make Me ah’ 곡으로 이른 시일에 다시 찾아뵐 거예요

Q> 포인트 안무 소개해주세요 (정형돈님과도 연관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A> BP라니아
- 혜미 : 처음에 안무를 받고 어디서 본 안무인 것 같은데 생각하다가 순간 생각났어요
- 따보 : 포인트 안무 선사

Q> ‘Start a Fire’ 영어 버전

A> BP라니아
- 혜미 : 알렉스, 따보 외국인 멤버들이 있어서 외국인 팬들 배려차원에서 넣었어요

- 지은 : 아시아뿐만 아니라 중남미, 유럽을 겨냥하고 있는 팀이여서 ‘Start a Fire’ 부제목도 ‘세계를 향해 불을 지피다’란 뜻이예요 그래서 실게 됐어요

▲ BP라니아(BPRANIA) 지유
Q> 재합류, 새 멤버가 들어오는 등 멤버 변화에 따른 차이점

A> BP라니아
- 지유 : 일단 아주 영해지고 독보적인 색깔이 있었는데 그 색깔이 많이 사라졌다는 분도 계시는데 색깔을 잃었다기보다 다른 색깔이 더해졌다고 얘기를 하고 싶어요 많은 기회를 통해 여러 모습 보여드릴게요

Q> 재합류한 멤버 이나의 소감

A> BP라니아
- 이나 : 제가 라니아에서 잠깐 나가서 중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한국에 와서 대표님과 연락을 했는데 재합류하는게 어떤지 하셔서 하게 됐어요. 원년 멤버가 없고 새로운 친구들인데 너무 잘 대해줘서 재밌게 활동하고 있어요

Q> 재합류 이후 달라진 점

A> BP라니아
- 혜미 : 알렉스, 저와 지유는 예전 앨범부터 활동했었는데요 예전 활동에서는 언니들에게 의지를 많이 했고 지금은 다 같이 으쌰으쌰 같이 해나가는 느낌이 커요

▲ BP라니아(BPRANIA) 이나
Q> 외국인 멤버 팀 합류 과정

A> BP라니아
- 따보 (이나 통역): 중국에서 걸그룹 활동을 한 적이 있고 케이팝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와서 기회가 돼서 합류하게 됐어요

- 알렉스 (지유 통역) : 전 캘리포니아 레코딩룸에서 라니아 프로듀서를 만나서 라니아 멤버를 해보겠냐고 해서 합류하게 됐어요

Q> 케이팝을 좋아하는 외국인 멤버가 점점 늘고 있는데 한국활동을 하면서 재밌는 점과 힘든 점

A> BP라니아
- 알렉스 : 제가 생각하는 케이팝은 쿨하고 아티스틱 비디오, 멜로디가 재밌고 컨셉이 강하다고 생각해요 케이팝은 소통하고 작업하면서 강한 부분에 집중되고 케이팝 댄스와 많은 열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 따보 (이나 통역) : 좋았던 점은 좋아하는 아이돌분들과 같이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고 많은 팬분의 환호와 응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요 배울 수 있는 게 많아서 좋아요. 힘든 점은 한국에서 분리수거하는 부분이요 중국은 분리수거 안 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랐어요

Q> 중국인 멤버 따보가 좋아하는 연예인

A> BP라니아
- 따보 : 방탄소년단 정국 군이요 노래를 잘해요

Q> 뮤직비디오 촬영 시 기억에 남는 일 (야외 촬영으로 추웠다고 들었는데요)

A> BP라니아
- 혜미 : 다행히 춥지 않게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 지유 : 전 따보가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 혜미 : 마지막 프리스타일 촬영에 연습을 전혀 안 하고 찍었는데 바로바로 춤이 나왔어요 지금도 가능하죠?

- 지유 : 따보 춤 보여줘 프리스타일

▲ BP라니아(BPRANIA) 지은
(BP라니아 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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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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