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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김태희 퇴출시위 논란‥네티즌들 "혐한 일본인들 유치"

김태희의 일본 드라마 출연을 놓고, 퇴출 시위가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일본 도쿄 긴자에서는 후지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출연하는 배우 김태희의 퇴출을 주장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김태희는 반일연예인"이라며 "김태희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보고 일본인이 기뻐할 것 같은가. 김태희는 물러가라"라고 외치며 김태희의 퇴출을 주장했다.

이들은 김태희가 지난 2005년 독도 수호천사로 위촉돼 독도 사랑 캠페인에 참여했던 것 등을 이유로 김태희 퇴출시위를 벌였다.

▲ 일본에서 일고 있는 김태희 퇴출 시위의 한장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 홍보에 더 도움되는 거 아닌가?", "혐한 일본인들 정말 유치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태희는 오는 23일 첫 방송예정인 일본 후지TV ‘나와 스타의 99일’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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