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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인터뷰] 빅톤, 2017년 대박을 위한 야자타임 덕담 ③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지난 1월 6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빅톤(VICTON)의 연습실에서 라이브엔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형제미가 돋보인 빅톤(VICTON :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은 멤버들끼리 즉흥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인터뷰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빅톤은 인터뷰 중 팬들을 위한 특별한 스노우 셀카 영상과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 빅톤(VICTON :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빅톤 팀명은 'Voice To New World' 줄임말로 '새로운 세상을 담은 목소리'라는 뜻이다. 빅톤은 지난 2016년 11월 9일 첫 번째 미니앨범 'Voice To New World'로 데뷔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더블 타이틀 곡 중 '아무렇지 않은 척'은 여자친구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도 쿨한 척하는 남자친구의 심리를 표현했으며 또 다른 타이틀곡 'What time is it now?'는 테크노 장르의 댄스곡으로 빅톤 모든 멤버가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뜻깊은 곡이기도 하다.

빅톤 인터뷰② 이어

Q> '스쿨어택 프로젝트' 등 찾아가는 팬서비스로 기억에 남았던 점은?


A> 빅톤
- 허찬 : 저희가 청주에 스쿨어택을 하러 갔는데 남녀공학이었고 항상 남자친구들이 반응을 안 해주면 어떡하지 고민과 걱정을 해요 그날은 정말 반응이 반반으로 남학생들은 가만히 여학생들은 매우 좋아해주셨어요
- 한세 : 스쿨어택때는 남녀 섞어서 앉았는데 정확히 분리되어서 확연하게 호응 차이가 나서 당황스러웠지만 재밌었어요
- 승우 : 저희도 남자니까
- 허찬 : 저희도 같은 상황이었어도
- 한세 : 저희가 거기 있어도 반응을 안 했을 것 같아요
- 승우 :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걸그룹이 아닌 점 죄송해요

Q> 사랑스런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는?

A> 빅톤
- 세준 : 더블 타이틀곡 외 수록곡 중에 3번 '뷰티풀 (Beautiful)' 이 편안하게 잠들기 전에도 들을 수 있는
- 승우 : 제목을 보시면 딱 답이 나와요 '뷰티풀 (Beautiful)' 단어가 설명이 필요합니까
- 승식 : '뷰티풀 (Beautiful)' 한소절 열창중~

▲ 빅톤(VICTON : 강승식)


Q> 늘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메세지 남겨주세요

A> 빅톤
- 승우 : 저희가 2016년에 데뷔해서 2017년 1월 1일 막방에 많은 팬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감사해요 2017년에는 더 멋진 모습과 좋은 무대로 돌아올게요 팬 여러분도 파이팅!

Q> 2017년 계획 및 향후 포부는?


A> 빅톤
- 한세 : 빅톤의 팬 여러분 기다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빨리 컴백하는 게 제일 큰 보답이 될 것 같아요 빅톤이 자리잡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공통된 목표라고 생각해요
- 승우 : 2017년 신인상이 가장 큰 목표예요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항상 파이팅하는 빅톤이 될게요
- 승우 : 라이브엔 독자 여러분 2017년이 밝았어요 미소 가득한 한 해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병찬 : 저희 빅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 빅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너스) 새해 덕담_야자타임 버전

A> 빅톤
- 허찬 : 승우야 2017년에는 꼭 대박 나자 화이팅
- 병찬 : 승식아 힘내고 보컬 많이 물어볼 테니까 많이 알려줘 신인상 꼭 타자
- 승식 : 그래 고마워
- 한세 : 그래 식아 목 관리 잘하고 빅톤의 목소리를 담당하고 있으니까 부담감이 많이 되겠지만 내가 뒤에서 항상 응원해줄게
- 수빈 : 찬아 아프지 말고 열심히 화이팅
- 승식 : 승우야 반말해서 미안하지만
- 승우 : 승식아 야자타임은 한 순간이야 한 순간에 네 인생을 포기하지 마
- 승식 : 우리를 잘 이끌어줘서 고맙고 2017년에도 빅톤 잘 부탁할게 항상 고마워
- 세준 : 찬아 2016년에 타이틀곡 준비했을 때 춤이 많이 부족했는데 많이 알려줘서 고마워
앞으로 2017년에는 더 멋진 퍼포먼스가 많을 테니까 그때도 많이 도와줘야 돼
- 허찬 : 그래
- 세준 : 고마워 화이팅

▲ 빅톤(VICTON :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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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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