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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영화 '옥자', 어떤 방식으로 팬들 만날까?

봉준호 감독의 기대작 영화 '옥자'가 개봉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설국열차' 성공 이후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컴백하는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인 산골 소녀 미자가 필사적으로 옥자를 찾아 나서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옥자'는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제작비 전액인 5000만 달러(약 600억원)를 투자한 작품으로, 안서현, 최우식, 변희봉, 윤제문뿐만 아니라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 사진 : 영화 스틸컷

특히 '옥자'는 브래드 피트의 플랜B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틸다 스윈튼도 '옥자'에 공동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옥자는 지난해 8월 촬영을 마친 후 5개월 여 동안 컴퓨터그래픽 등 후반작업을 진행한 끝에 개봉을 위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상황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옥자’는 올해 여름에 공개된다. 다만 국내 극장 개봉과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옥자는 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 국가에 공개될 예정이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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