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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인터뷰] 비트윈, '태양이 뜨면' 1분만 들어도 좋은 곡인지 아실 거예요 ②
이지형 기자  |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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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8  2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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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1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비트윈(BEATWIN) 소속사(골드문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에서 라이브엔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의 모든 질문을 열정적으로 답한 비트윈(BEATWIN : 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은 "이번 태양이 뜨면 활동을 열심히 해서 뜨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비트윈은 데뷔 3년차로 지난 12월 9일 싱글 '태양이 뜨면'으로 컴백했다. 비트윈의 '태양이 뜨면'은 비트윈이 나아가고자 하는 정체성을 가장 잘 담아낸 곡으로, 각 멤버의 개성을 살려 비트윈만의 음악적 스타일을 담아냈으며 애틋한 보이스와 슬픈 멜로디 라인의 비트가 어우러져 있어 애절함을 더했다

데뷔 전부터 꾸준한 일본 활동으로 해외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은 비트윈은 인터뷰를 통해 일본 팬에게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 비트윈(BEATWIN : 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
비트윈 인터뷰① 이어

Q> 그동안 비트윈의 노래 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곡은?

A> 비트윈

- 윤후 : ‘니 여자친구’ 앨범에 수록된 'Broken'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서정적인 곡을 처음으로 실었고 멤버들끼리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Q> 추억이 된 연습생 오디션 때 불렀던 곡은?

A> 비트윈

- 선혁 : 추억이 새록새록 돋습니다 나윤권 선배님의 '나였으면'

- 정하 : 그때는 보컬로 모세 선배님의 '사랑인걸'

- 성호 : 당시 빅뱅 '거짓말' 랩까지 완곡을 했습니다 그때는 래퍼를 지망했습니다

- 윤후 : 산이 선배님의 '불행했음 좋겠다'로 봤습니다

- 영조 : 노래랑 댄스는 회사 들어와서 처음 배워서 아크로바틱을 보여드렸습니다

Q> 데뷔 후 가장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면?

A> 비트윈

- 선혁 : 멤버 모두 공통적으로 부모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데뷔 전까지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셨기에 지금까지 비트윈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 정하 : 저도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주위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들, 친척들 사랑합니다

- 성호 : 저도 힘들 때나 지탱해주시는 부모님한테 제일 먼저 감사드리고 두 번째로는 저 자신에게 "잘했다"고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네요

- 윤후 : 물론 부모님과 전국에서 모인 다섯 명이 부대끼며 사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매일 같이 있는 우리 멤버들 감사합니다

- 영조 : 오래 운동을 하다가 새로운 길로 방향 전환을 했습니다 부모님과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합니다

Q> 비트윈을 알리기 위해 '우리 이렇게까지 해봤다!" 기억에 남는 활동은?

A> 비트윈

- 성호 : 일본 길거리에 조그만 스피커로 저희 노래를 틀어놓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장 한복판에서 댄스를 췄습니다 버스킹 공연이 안 되는지 경찰관이 쫓아와서 "뛰어" 하고 도망간 기억이 있습니다

Q> 드라마 '색다른 남녀' 출연 에피소드를 들려주세요

A> 비트윈

- 정하 : 첫 촬영을 했는데 인피니트 남우현 선배님과 김성덕 감독님

- 윤후 : 저희가 '색다른 남녀'라는 김성덕 감독님의 새로운 시트콤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대학교 강당에서 일반 학생들처럼 떠들면서 애드립을 했습니다
 
 
▲ 비트윈(BEATWIN) 정하

Q> 해보고 싶은 활동과 출연하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은?

A> 비트윈

- 선혁 : 교회 오빠, 자상한 오빠 연기를 해보고 싶고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 혼자 살고 싶어서 나가고 싶습니다

- 정하 : ‘아는 형님’에 출연해보고 싶습니다

- 성호 : 전 음악 프로그램이 제일 재밌습니다

- 윤후 : 전 ‘라디오스타’에 비트윈 전체가 나가서 현실성 넘치는 많은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 영조 : 제가 뭐든지 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에 나가보고 싶습니다

Q> 꽃미남브로맨스 같은 프로그램을 함께 촬영하고 싶은 아이돌 친구가 있는지?

A> 비트윈

- 선혁 : 24K 기수, B.I.G 제이훈 친구와 찍어보고 싶습니다

- 정하 : 제일 친한 친구가 매드타운의 이건이여서 건이랑 찍어보고 싶습니다

- 성호 : 하이포에 영준이랑 친구인데 명한 형이랑 되게 친해져서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그 형이랑 찍으면 잘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윤후 : 업텐션의 비토가 같이 랩 하는 친구고 학교를 같이 다녀서 많은 캐미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영조 : 비트윈의 선혁형이랑

- 윤후 : 그분이 굉장히 유명하죠

- 영조 : 그분이랑 촬영하면 굉장히 캐미가 돋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Q> 본인의 이상형과 비슷한 연예인은?

A> 비트윈

- 선혁 : 진짜로 없습니다

- 윤후 : 잘 웃고 매력넘치고 털털한 분을 좋아하는데 구구단의 김세정 같은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

- 영조 : 이상형이 정해져있지 않고 금사빠로 볼 수도 있는데 이성경, 이솜 같은?

- 정하 : 드라마나 영화 보면 캐릭터에 빠지는 스타일입니다 어릴 때는 드라마 '서동요'를 보면서 이보영 선배님한테 1년 동안 빠져있기도 했고 최근 영화에서 엄지원 선배님을 보면서 편안하고 유머스럽고 다양한 매력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성호 : 최근 드라마 도깨비에 푹 빠져있는데 이동욱 선배님과 공유 선배님 두 배우와 식사 한 번 다시 (쭉쭉 편집) 김고은 선배님 입니다 도깨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정하 : 선혁 형 빼고 다 들어봤습니다

Q> 현재 가장 큰 고민은?

A> 비트윈

- 선혁 : 저희 곡 '태양이 뜨면' 너무 좋은데 아직 못들은 분들이 계셔서 그게 고민이네요

- 영조 : 현재 라이브엔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이 '태양이 뜨면' 들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1분만 들으셔도 됩니다

- 정하 : 1분 듣다보면 2분이 되고

(비트윈 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
 
 
▲ 비트윈(BEATWIN) 영조

#LIVEEN #라이브엔 #인터뷰 #비트윈 #BEATWIN #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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