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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불성실한 행사태도 논란‥"자기들끼리 웃고 떠들었다?"

걸그룹 티아라의 불성실한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아라한테 실망'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우리 시에서 주최하는 축제에 티아라가 왔는데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었다"면서 "돈 받고 하면서 이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왜 이러니> 무대는 원래 서로 대화하는 제스처를 하는 게 그 부분 안무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몇천만 원 받고 하는 행사에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 "프로답지 못하다"는 등의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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