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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TOP아이돌'로 비상을 꿈꾸는 일급비밀 데뷔 쇼케이스

[LIVE리포트] 일급비밀이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1월 3일 7인조 보이그룹 일급비밀 (TopSecret : 케이, 요한, 아인, 우영, 정훈, 용현, 경하)의1st Mini album ’Time’s Up’ 데뷔 쇼케이스가 하나투어V홀에서 열렸다.

일급비밀은 TOP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름으로 아이돌계 빛나는 존재로 최정상까지 비상한다는 의미의 포부를 담았다.

이날 MC붐이 진행을 맡은 쇼케이스에서 일급비밀은 4일 발매할 1st Mini album ‘Time’s Up’ 앨범 6곡 중 ‘Something Special’, ‘이름 부르지도 마’, 타이틀곡 ‘She’ 3곡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She’는 남학생의 사랑을 표현한 첫눈에 반한 소녀를 향한 소년의 설레는 감정을 담았다.

▲ 3일 7인조 보이그룹 일급비밀(TopSecret : 케이, 요한, 아인, 우영, 정훈, 용현, 경하)의1st Mini album ’Time’s Up’ 데뷔 쇼케이스가 하나투어V홀에서 열렸다.
MC 붐의 1월 1일 출연한 ‘인기가요’에 대한 반응을 묻는 질문에 일급비밀은 “데뷔 후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많았다. 일급비밀이 노래 제목인지 팀명인지 모르겠다는 얘기로 기억에 많이 남는 팀명이라고 생각한다. 팀명은 세븐스톤 이후 일급비밀로 변경했는데 장난으로 대표님이 말씀했다가 서로 상의해서 정한 이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팀 결성 과정 질문에는 “3년 연습을 했고 서바이벌로 7명이 마지막 최종 멤버로 선택되어 데뷔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학교 3부작 시리즈를 앨범으로 정한 이유로 “3가지 콘셉트를 정해두고 포인트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이번 앨범에 작곡가는 스윗튠팀과 뮤직비디오 쟈니브로스 이사강 감독님이 참여해주셨다”고 설명했다.

또 포인트 안무 질문에는 “안무단장님이 영화 ‘내부자’ 이병헌의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일급비밀은 해외 활동으로 데뷔 전부터 일본, 대만에서 장기 공연을 진행했고 일본 삿보로 눈꽃축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신인이면 필수인 개인기 요청에 용현의 V앱에서 선보였던 지하철 안내방송 따라하기, 아인의 손가락 개인기, 경하의 도라에몽 성대모사가 이어졌다. 특히 지하철 안내방송은 현장에서도 폭소를 유발했다,

얻고 싶은 수식어 질문에는 “친근돌, 싱싱한 우유돌로 불리고 싶다”고 전했다. 또 “일급비밀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각자의 매력이 조화가 잘 된다”고 말했다.

▲ 3일 7인조 보이그룹 일급비밀(TopSecret : 케이, 요한, 아인, 우영, 정훈, 용현, 경하)의1st Mini album ’Time’s Up’ 데뷔 쇼케이스가 하나투어V홀에서 열렸다.
“박정민 선배님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고 환한 미소와 톡톡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요한

“엉뚱 매력과 섹시 남성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하

“랩메이킹 작업과 영어에 자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 시즌6 오디션에 꼭 도전하고 싶습니다” - 우영

“댄스경연대회에서 우승했고 댄스에 자신 있어서 힛더스테이지에 나가고 싶습니다. 댄스 라이벌로 방탄소년단 제이홉, 빅스타 필독 선배와 대결해보고 싶습니다” - 아인

“작사, 작곡, 프로듀싱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정훈

“밝은 에너지로 주변 밝게 만듭니다” - 용현

“감성 보컬로 노련한 섹시미와 막내같은 매력이 있습니다”- 케이

마지막으로 일급비밀은 이루고 싶은 목표로 “신인상 수상과 빅스 선배님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싶다. 앞으로 이어질 ‘She’ 활동과 일급비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일급비밀은 2017년 준비된 아이돌로 데뷔 전부터 일본, 대만 해외 활동으로 팬들을 모았고 1월 1일 ‘인기가요’ 출연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음악성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차별화된 자신들만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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