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엔
예능/오락
박재란, 딸 박성신 먼저 세상 떠나보내고...다시 팬들 곁에 선 가수 박재란
이연호 기자  |  webmaster@livee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3  05:25:33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_plus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박재란, 딸 박성신 먼저 세상 떠나보내고...다시 팬들 곁에 선 가수 박재란

가수 박재란이 '아침마당'을 찾았다.

3일 방송되는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60년을 맞은 가수 박재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가수 박재란은 1953년 주한 미8군 무대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가수로 활동하다 작곡가 박태준에게 발탁, 1957년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뜰 아래 귀뚜라미》, 《러키 모닝》, 《코스모스 사랑》, 《밀짚 모자 목장 아가씨》 등을 비롯한 노래들을 히트시켰다. 1958년에는 파인 김동환의 시에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김동현이 작곡한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불러 연이은 히트를 기록했다. 이듬해 1959년 영화 《비 오는 날의 오후 3시》의 단역 출연을 통하여 영화배우로도 데뷔했다.
 
 
▲ 사진 : KBS

또한 박재란은 딸 박성신과 함께 모녀 가수로 유명했으나 2014년 박성신이 45세의 젊은 나이에 심장 건강 악화로 먼저 세상을 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사진 : KBS

박재란 딸 고 박성신은 지난 1990년에 발매된 대표곡 '한번만 더'로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는 1991년 2집 앨범 '크림 하나 설탕 하나'를 마지막으로 방송활동을 접고 CCM 가수로 활동해왔다.

한편 이날 가수 박재란은 '데뷔 60년! 다시 무대에 선 꾀꼬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3일 오전 8시 25분에 만날 수 있다.

<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연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_plus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LIVE 포토
LIVE 영상
스타 패션 따라잡기

한효주 공항패션, 주얼리로 완성한 사랑스러움

한효주 공항패션, 주얼리로 완성한 사랑스러움
한효주 공항패션, 주얼리로 완성한 사랑스러움배우 한효주의 주얼리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청순한...

김태리 공항패션, 투피스에 숄더백 스타일링

김태리 공항패션, 투피스에 숄더백 스타일링
김태리 공항패션, 투피스에 숄더백 스타일링배우 김태리가 청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20일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9 에이스테크노타워1차 409-4호  |  대표전화 : 070-4047-4163  |  제호 : 라이브엔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791  |  등록연월일 : 2011년 10월 7일  |  편집·발행인 : 박은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은철
Copyright 2011 라이브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ive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