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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영상] 신은수, "강동원 너무 잘생겨서 처음에 불편한 점 있어" ('가려진 시간' 언론시사회)

[LIVE영상] 신은수, "강동원 너무 잘생겨서 처음에 불편한 점 있어" ('가려진 시간' 언론시사회)

[라이브엔] 11월 1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가려진 시간’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는 주연배우 강동원, 신은수, 그리고 엄태화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잘생긴 외모의 강동원과의 연기가 힘들지 않았는지 묻는 질문에 신은수는 “처음에는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도 강동원이 너무 잘 생겨서 걱정을 했다”며 “연기를 하다 보니까 친해지기도 하고. 캐릭터는 다르니까. 잘생긴 외모 때문에 연기가 방해되는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아니 방해되는 일이 있기는 했다. 가까이 다가가면 부끄럽지 않나”며 "그럴 때 빼고는 괜찮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과 그를 유일하게 믿어준 소녀 ‘수린’, 세상이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가려진 시간'은 오는 11월 16일 개봉된다.

▲ 신은수, "강동원 너무 잘생겨서 처음에 불편한 점 있어" ('가려진 시간'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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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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