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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6일만에 200만 돌파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첫 주 175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6일만인 20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12월 21일(월) 하루 동안 195,560명을 동원, 어제까지 전국 누계 1,953,869명(스크린 883개)을 기록하였고 12월 22일(화)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첫 날 전국 관객 26만 7천명을 동원하며, 하반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이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175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6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이고 있다.

이는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뜨거운 열풍을 입증한다. 또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주차 평일에도 약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후 단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보태는 지치지 않는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올해 개봉작 중 <트랜스포머3> 이후 최고의 흥행 속도를 기록하며 12월 극장가를 평정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극 영화 사상 3번째로 IMAX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인 영상미, 톰 크루즈의 두려움 없는 짜릿한 액션 연기 등 화려한 볼거리는 물론, 위트와 유머가 가미된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이 개봉 후 더욱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열기를 더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새롭게 세울 흥행 기록과 돌풍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목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불가능한 미션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15일 개봉, 화려한 볼거리와 다이나믹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강력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서용호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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