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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캐릭터 컷 및 녹음 현장 공개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감초배우 윤다훈이 목소리 출연을 하고 한국의 기술력으로 완성시킨 자신만만 3D 글로벌 프로젝트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제공/배급_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_ 디지아트 프로덕션 (한국)/ The Animation Picture Company (미국)|감독_이경호│목소리출연_태민, 써니, 윤다훈)이 샤이니의 태민, 소녀시대 써니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캐릭터 컷 공개!
외톨이에서 영웅 코알라 키드 ‘쟈니’역의 태민!
뛰어난 순발력과 용기로 뭉친 미모의 여전사 ‘미란다’역의 써니!

서커스의 외톨이였던 코알라 쟈니가 호주의 대자연을 지키기 위해 동물친구들과 함께 악어 보그 일당에 맞서며 진정한 영웅으로 탄생하는 모험을 그린 사파리 어드벤쳐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이 귀엽고 깜찍한 주인공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캐릭터와 샤이니 태민
외톨이에서 호주 대자연의 영웅 코알라 키드로 변신한 흰색 코알라 ‘쟈니’역의 태민은 누나 팬들을 녹이는 막내 특유의 귀여운 미소로 쟈니와 묘한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용기가 없고, 소심하며 내성적이지만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 점점 진정한 영웅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안정적인 목소리 연기로 훌륭하게 소화해낸 태민.

첫 더빙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와 목소리 싱크로율 100%를 보여주며 ‘쟈니’로 완벽하게 분한 태민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캐릭터와 소녀시대 써니
소녀시대 써니 역시 뛰어난 순발력을 지닌 미모의 여전사 ‘미란다’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 평소의 깜찍한 애교쟁이 모습이 아닌 강인하고 보이쉬한 목소리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처럼 생애 첫 성우 더빙에 도전하여 프로다운 더빙 실력을 뽐낸 태민과 써니.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을 통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과 누나, 삼촌 팬들을 녹이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태민과 써니의 활약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태민, 써니, 윤다훈이 함께한 유쾌하고 재치가 넘쳤던 <코알라 키드 : 영우의 탄생> 녹음 현장!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의 캐릭터 컷 공개와 함께 태민. 써니, 윤다훈의 유쾌하고 재치가 넘쳤던 녹음 현장도 공개됐다.

▲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녹음 현장 (왼쪽부터 태민, 써니, 윤다훈)
태민과 써니는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여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더빙에 들어간 후에는 능숙한 연기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고, 욕심쟁이 매니저 ‘하미쉬’를 연기한 감초 배우 윤다훈은 태민과 써니와 호흡을 맞추면서 두 사람을 배려하며 현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 대선배다운 모습으로 녹음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실수 없이 녹음을 끝마쳤지만 좀더 잘할 수 있다며 재 녹음을 요청한 태민과 써니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훈훈한 분위기로 계속됐던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더빙 현장. 태민, 써니, 윤다훈의 목소리 연기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눈을 사로잡는 3D의 화려한 비주얼로 포털 사이트 다음 실시간 개봉영화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한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2012년 1월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파이 스토리>, <가필드-겟 리얼>의 이경호 감독이 연출을 하고 <알파 앤 오메가>의 크리스 덴크 작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음악 감독인 마이클 예저스키 등 할리우드 스탭진이 참여한 3D 글로벌 프로젝트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귀를 자극하는 신나는 음악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3D 입체 애니메이션으로 2012년 1월 겨울방학 극장가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박춘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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