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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나봐' 첫방송, 통통 튀는 신인배우 진예솔 주목

15일 첫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통통 튀는 역할의 신인배우 진예솔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진예솔이 맡은 주경은은 남자주인공 주현도(황동주 분)의 여동생으로, 오빠 현도(황동주 분)와는 달리 아버지 주명철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랐다.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아빠의 압도적 지지와 칭찬을 받다 보니 행동도 말도 거침이 없다. 좋게 보면 통통 튀고 나쁘게 보면 싸가지 없는 말본새이나 가끔가다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날릴 때면 듣는 사람까지 속이 후련하게 해주는 역할이다.

첫 등장에서 역할소개와 같이 오빠 현도(황동주 분)에서 여자가 생긴 것을 감지하고 엄마, 아빠한테 고자질을 하는 장난을 친다. 통통 튀는 말투에 거침없는 행동이 얄밉지만 밉지 않은 능력을 가진 경은(진예솔 분) 덕분에 오빠 현도(황동주 분)는 아빠에게 꾸중 아닌 꾸중을 듣는다.

▲ 방송화면 캡처
짧은 첫 등장이었지만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진예솔에 네티즌들은 “진짜 제 동생이랑 비슷하네요” “저렇게 예쁜 동생은 무슨 말을 해도 밉지 않을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사랑했나봐’는 ‘천사의 선택’ 후속으로 15일 첫 방송됐다. 배우 박시은, 안재모, 김보경, 황동주 등이 출연 중이다.

전형자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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